Today's Consultant

HOME / Passenger cars / NewsNews

NEW

NEWS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안에 대한 더클래스효성의 입장문 2018-10-22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안에 대한 더클래스효성의 입장문
 

2018년 10월 22일
 

 더클래스효성은 지난 10월 15일 추혜선 의원님이 제기하신 하자 보수 사실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과 특정인에 대한 과다 할인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전합니다.

 당사는 내부 전문가와 외부 전문변호사로 구성된 독립적인 컴플라이언스팀을 금년 초에 강화하여 회사를 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일환으로 컴플라이언스팀은 지난 4월에 자체적인 내/외부 진단을 실시하여, 출고 전 하자수리 사실이 고객에게 제대로 고지 되지 않고 있는 잘못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5월에 출고 전 하자수리 기록이 있는 차량을 구매하신 모든 고객에게 수리사실을 고지하면서 사과와 보상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하자수리내역고지 프로세스를 새로이 정립하여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정감사에서 추혜선 의원님이 제기하신 내용을 무겁게 받아들여 향후에도 소비자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추혜선 의원님은 국정감사에서 당사가 특정인에게 차량을 판매함에 있어 특혜 할인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해당 건에 대해서도 지난 5월 자체 감사를 통해 잘못을 찾아내어 관련 임원들을 중징계하고 해당 임원들이 할인금액에 대해 변상조치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고객님들께서 받으셨을 허탈감과 상실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더클래스효성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안에 대한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강력하게 컴플라이언스 제도를 운영하고, 소비자 권익보호와 고객중심 경영을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클래스효성 대표이사 배기영

이전글 더클래스 효성 창립 15주년 기념 Gift
다음글 2018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